보일러를 많이 틀지도 않았건만 이번달 가스비 고지서를 보고 화들짝 놀라서
예전부터 보관하고 있던 영수증을 꺼내서 비교해보니 역시나 사용량은 그대로인 반면
요금은 많이 오른걸 느낄수 있더군요
이번 사용량은 101 에 요금이 9만 3천원
작년 사용량은 103 에 요금이 8만 1천원
재작년은... 보일러를 안틀고 살았구만! 5처넌;
참고로 2002년 영수증을 보니
사용량 138에 6만 8천원이네요
상승폭을 봐도 이번 올라간게 체감이 크네요
한방에 만원돈이 넘게 올랐으니...
각종 돈 나간걸 엑셀에 정리해볼까도 생각해보지만 귀찮아서 안하겠죠;
사용량은 줄여도 요금이 올라가는 세상인지라 아끼며 살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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