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나왔습니다.
마의 숫자 3을 넘었습니다. 과연 다음은 돌고 돌것인가?!
by 19 | 2009/07/02 23:11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아시아라이저택의 주민들 9권이 나오셨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감사하게도(?)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표지가 다르게 나와주셔서

두 권 다 구입해야만 하였습니다.

고맙다 젠장!


한정판 부록은 미나기 세계의 주민들 - 소속원 명감, 인물상관도, 중앙 칠지주의 비밀 외 [중앙] 대전

입니다만 본편을 읽고 나서 읽어보시길.



...그 외에

데스스위퍼 2 - 1권도 괜찮았지만 이번권도 괜찮았습니다.
하트나라의 앨리스 1 - 표지만 보고 구입했지만 전형적인 남성하렘앨리스.. 쳇, 남자따위
신의 인형 1 - 의외로(?)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1 - 완전대박 표지에 속았습니다! 갭이 기양... 근데 19금 요소만 빼면 나름..
세상을 적으로 돌려도 1 - 전형적 순정물.
펭귄걸 2 - 아직 안읽었습니다.

이번엔 새로나온 신간들이 이것저것 눈에 띄어 도전해봤는데 화악! 와닿는건 없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아시아라이저택의 주민들이 최고!
by 19 | 2009/07/01 20:5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프로토타입 플레이중
이라고는 한다지만 그리 많이는 플레이하지 못했습니다.

소감을 말하자면 한마디로 라퓨타에 출연하신 무스카씨의 말씀을 빌어


"아하하하 봐라, 사람이 쓰레기 같아"


입니다.
by 19 | 2009/06/30 22:1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뉴타입 부록 아스카 티셔츠 비교
이번 뉴타입 부록이 일판과 같은 특별부록을 준다는 소리에 다년간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그럴리가 있겄서?' 라는 의문을 기본장착. 이전에 일판을 구입해본것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뒷면 극장판 광고가 다릅니다. 아아 에우레카..

티셔츠에 깔려있는 종이에 인쇄된 네르프 마크의 색이 달라보이는것은

정말 달라서입니다; 우리나라쪽이 좀 더 옅게 나왔네요. 근데 왜 네르프 마크만??




두개를 나란히 비교.

언뜻봐서는 다를게 없을것 같아 보일것 같지만 다릅니다;




선명도의 차이랄까... 왼쪽이 일판, 오른쪽이 국내판입니다만

카피해서 찍어낸 짝퉁같은 느낌? 좀 두껍고 거칠게 프린트.



이것말고도 이런저런 부분이 다르지만 사진찍고 편집하는것도 귀찮아서;

티셔츠의 질이 같으면 상관없잖아!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다릅니다.

목의 라운드 처리도 다르고...여튼,

둘 다 중국에서 만든건지도 모르겠지만 설명부분에 우리나라쪽엔 마데인치나 프린트가 되어있고

일본쪽은 면100% 프린트가 되어있네요. 표기법이 다른건가 라고는 해도 뭔가 거시기...



결론은 어차피 국내판도 9900원이고 일판은 11500원이니

저처럼 덕후인증 티셔츠가 목적인 분들은 감가차익을 자알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사려되옵니다.
by 19 | 2009/06/28 09:16 | 트랙백 | 덧글(11)
문학 소녀 시리즈...라고해봐야 2권까지 읽었지만.
뭔가 좀 더 이렇다할 임펙트가 부족하다는 느낌?

책에 대한 일방적인 애정이 아닌 책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요미코쪽이 아직은 뇌리에 남는군요.

3권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살짝 생각중입니다.
by 19 | 2009/06/27 11:57 | 낙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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