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소녀 시리즈...라고해봐야 2권까지 읽었지만.
뭔가 좀 더 이렇다할 임펙트가 부족하다는 느낌?

책에 대한 일방적인 애정이 아닌 책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요미코쪽이 아직은 뇌리에 남는군요.

3권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살짝 생각중입니다.
by 19 | 2009/06/27 11:57 | 낙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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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27 12:08
전기톱이 필요하군요(!?)
Commented by 구멍난위장 at 2009/06/27 13:08
워해머를 안해보셨군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27 13:17
아니 저 처자가 들고 있는 건 기여워의 랜서 아니었던가요? 체인소드가 달린 볼터는... 제가 본 기억이 없군요. 혹시 미니어처 쪽에 나오는 건가요?
Commented by tz at 2009/06/28 00:00
책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요미코도 있군요. 책에 대한 일방적인 애정의 요미코는 알고 있었는데..
작명의 규칙은 비슷비슷한가 봅니다.
Commented by 나다군 at 2009/06/29 17:34
칙 위이이이이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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