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모노가타리
반디에 갔다가 요즘 한참 장안의 화제(?)인 바케모노가타리 에서 이어지는 니시오 이신의 이야기 시리즈

키즈모노가타리 소설판이 보이길래 낼름 집어들었습니다.

삽화가 그닥(정말로) 없는게 좀 아쉽긴 하군요

종이케이스로 겉이 꾸며져 있고 속에 책은 슬라이드 형식으로 따로 분리되어있습니다

책은 죄다 빨간색이라 빨간책입니다? ...일리가!
by 19 | 2009/10/28 22: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4권 나옵니다
야 처음 컨셉때만해도 일회용 엑스트라라고 생각해서 디자인 설정도 대충 잡았었는데

선덕여왕의 기세로 당당히 표지를 장식하게 되어 대략 난감했었습니다

이래저래했지만 어쨌거나, 4권 나옵니다.
by 19 | 2009/10/27 22:01 | 낙서 | 트랙백 | 덧글(14)
좀 커다란 저금통
아저씨 돈먹었어요

네, 문방구 앞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그녀석입니다.

MVS컨버터를 구하다가 걍 오리지날(?)로 가는게 낫겠다 싶어서리...

대림상가 반도전자에서 구입했습니다. 마침 알맞은 물건이 있었더래서

미니 평면 케이스 9만, mvs 3만

월드히어로즈 퍼펙트는 공짜로 끼워주셨습니다. 팩만 따로 사면 3천원 정도?

들여놓고 슬쩍 돌려보니 동네 오락실틱하게 역시나 버튼 배열이 반대... =ㅅ=

배선 고치는데 전선이 없더래서 오디오용 무산소동선(;)을 잘라서 이어줬습니다.

언능 분해해서 제대로 맞춰주고 료코의 이단 뭐시기던지기를 해보니 자알 나가는군요.

자아, 이제 동전이 얼마나 모일지...



그건 그렇고 저걸 어떻게어떻게 눈에 안띄게 해보려해도 브라운관인지라 앞으로 무쟈게 튀어나오는구만요

부모님이라도 보시게되면....
by 19 | 2009/10/24 15:25 | 잡담 | 트랙백 | 덧글(33)
우왕끝
이번엔 몸이 편하면 마음이 약해져! 라는 생각에 듀오백 치우고 삐그덕 나무의자에 앉아서 그려댔더니

허리가...으윽...;

근디요.. 왜, 어째서, 우짬시롱 뭔가 일이 있을땐 딴생각이 나는거냔 말인것이걸까요

그리다가 갑자기! 네오지오 업소용이 갖고싶어져서(문방구 앞에 작은 뿅뿅기계) 

이리저리 웹을 뒤지다보니 헉! 시간이;

언능언능 현실로 돌아와 일을 끝내고 나니 아까의 그 생각은 될대로 되라지~

..해서, 현재는 만사귀찮아쉴래 상태입니다.

..라고 썼지만 사실은 대림상가를 어떻게 공략할까를 생각중...
by 19 | 2009/10/18 20:42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새턴 짭 패드
USB 타입, PC용입니다.

예전의 새턴 패드와 거의 같다고 해서 사봤습니다만...

사실 새턴때도 화이트 새턴이 나올때 즈음 짝퉁패드가 나왔더랬죠. 세가마크까지 달고서.

근데 그녀석들 한번 만져보면 확 티가 났었더랬습니다. 버튼 누르는 감촉이 완전히 달라서 말이죠.

바로 그때 그 짝퉁 느낌을 재현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ㅅ=

뭐 7-8천원 하는 가격대에서 바랄걸 바래야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아쉽네요

좀 비싸도 좋으니 제대로 된 새턴 복각 패드를 쉽게 살수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by 19 | 2009/10/18 02:0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